부산 KCC이지스 자유계약선수(FA) 허훈 입단 기자회견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렸다. 허훈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훈의 입단으로 KBL 역대 4번째 한 팀서 뛰는 형제가 탄생했다. 허훈은 형 허웅과 함께 다음 시즌 우승컵을 노린다. 독자들의 PICK!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동료 몽키 "빚 그게 뭐라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