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번타자 안현민이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KT위즈의 경기 1회말 1사 1루에서 김진욱을 상대로 선제 투런포를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5.06.12. 독자들의 PICK!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동료 몽키 "빚 그게 뭐라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