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마무리 김서현이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한국시리즈4차전 8회초2사 1,2루에서 오스틴을 범타로 잡아내며 환호하고 있다. 2025.10.30. 독자들의 PICK!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 여배우 남편 불륜현장 급습한 선우용여…"밀치고 상간녀 데려가" 31기 전원 손절한 순자, 경수에 "귀여워"…럽스타로 애정 과시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