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진행했으며, 안현민이 1회초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1점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WBC대표팀이 19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대표팀 안현민이 1회초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후 김도영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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