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믿음이 가죠?' 캐치볼로 몸푸는 데인 더닝

[포토]'믿음이 가죠?' 캐치볼로 몸푸는 데인 더닝

도쿄=강영조 기자
2026.03.04 17:40
야구대표팀 투수 데인 더닝이 2026 WBC 도쿄 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 공식 훈련에서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었다. 그는 대표팀의 핵심 투수 중 한 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야구대표팀 투수 데인 더닝이 2026WBC 도쿄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 공식훈련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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