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6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만과 일본 경기 2회초 1사 만루에서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그는 홈런 후 3루주루코치에게 '메롱'을 하고 윙크를 날리는 등 자축 세리머니를 했다. 이바타 감독도 오타니의 만루홈런에 환호했다.

3루를 향하며 3루주루코치에 '메롱'을 하는 오타니
일본 1번타자 오타니가 6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만과 일본경기 2회초 1사 만루에서 만루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06.

홈런 터트리는 순간


홈런을 확인하고 난리가 난 1루 일본팬들


혀 낼름에 이어 3루주루코치에 윙크까지....날려주는 오타니

이제 밥묵자!


눈맞춤

홈인하며 밥한술 더 뜨고...

득점주자들은 줄을 서서 축하하시오!

덕아웃앞에서 과격한 세리머니.....

이바타 감독도 환호하고

덕분에 다같이 밥묵자!

'오타니 어깨는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