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7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그는 이정후와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이 장면은 2026년 3월 5일에 포착됐다.
류지현 김독이 7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이정후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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