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원클럽우먼 양효진의 은퇴식이 8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대 페퍼저축은행 경기 후 은퇴식이 진행됐다. 양효진은 강성형 감독과 김다인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현대건설 원클럽우먼 양효진의 은퇴식이 8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대 페퍼저축은행 경기 후 열린 은퇴식에서 양효진이 강성형 감독과 김다인으로부터 꽃다발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 "월 2300만원"…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