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2번 타자 정수빈이 15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정수빈은 1회말 임기영을 상대로 기선제압 투런포를 기록했다. 그는 홈런을 친 후 홈인했다. 두산 2번타자 정수빈이 15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말 임기영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15. 독자들의 PICK!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5억에 샀다…목동 아파트 팔아 올려"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