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1번 타자 박찬호가 15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그는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 4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김태훈을 상대로 홈런을 쳤다. 박찬호는 홈런 후 홈인했다. 두산 1번타자 박찬호가 15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4회말 2사 1,2루에서 김태훈을 상대로 스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15.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