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타까워하는 강성형 감독

[포토] 안타까워하는 강성형 감독

장충=김진경 대기자
2026.03.18 20:13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은 선수들의 실수를 질책했다. 강성형 감독은 안타까워했다.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현대건설 경기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선수들의 실수를 질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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