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이탈한 한화 선발투수 화이트를 대신하기 위해 영입된 쿠싱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쿠싱은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화이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한화의 움직임이었다. 부상으로 이탈한 한화 선발투수 화이트를 대신하기위해 영입한 쿠싱이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4.07.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