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5회초 1사 만루 위기 상황에서 디아즈의 땅볼을 잡았다. 심우준은 이 땅볼을 병살처리하며 위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한화는 5회초 만루 위기를 넘겼다.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5회초 1사 만루 위기 디아즈 땅볼을 잡아 병살처리 하고 있다. . 2026.04.14. 독자들의 PICK!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아이 과외 선생에게 "오빠" 애교 부린 아내, 알고 보니 전 연인 임영웅, 작년 얼마 벌었나 봤더니…145억 정산+10억 배당까지 "이휘재씨 아니세요?" 묻자 쌩...무시당한 캐나다 교민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