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잭 쿠싱이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피칭을 했다. 김경문 감독은 부진한 김서현의 마무리 보직을 잭 쿠싱에게 넘겼다. 이로써 잭 쿠싱은 이글스의 새로운 마무리 투수가 되었다. 한화 한화 잭 쿠싱이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피칭을 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부진한 김서현의 마무리보직을 잭 쿠싱에게 넘겼다. 2026.04.15.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