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원영 '이게 대주자의 역할'

[포토] 최원영 '이게 대주자의 역할'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16 21:31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는 7회말 1사 2,3루 상황을 맞았다. 이때 2루 대주자 최원영이 깊은 리드로 롯데 투수 박준우를 흔들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7회말 1사 2,3루에서 2루 대주자 최원영이 깊은 리드로 롯데 투수 박준우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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