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추하다!’ 클린스만 아직도 이러고 사네? 김민재-이강인 격돌 코리안 더비 예측 “뮌헨이 4-2로 이긴다!”

‘정말 추하다!’ 클린스만 아직도 이러고 사네? 김민재-이강인 격돌 코리안 더비 예측 “뮌헨이 4-2로 이긴다!”

OSEN 제공
2026.05.07 00:09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대표팀 감독은 ESPN 패널로 활동하며 바이에른 뮌헨과 PSG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전망을 예측했다. 그는 뮌헨이 4-2로 승리하여 합산 8-7로 결승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클린스만은 한국대표팀 재임 시절 무능력과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을 겪었으며, 경질 후에도 막대한 위약금을 받고 한국을 떠났다.

[OSEN=서정환 기자] 한국축구 역대최악의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62)은 아직도 한국을 팔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새벽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PSG를 상대한다. 파리에서 열린 1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PSG가 5-4로 기선을 잡았다.

한 경기 9골은 챔피언스리그 최다득점 신기록이었다. 양 팀 모두 2차전에서도 수비보다 공격적인 흐름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도 1차전 못지 않은 다득점 경기가 될 전망이다.

ESPN은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대표팀 감독에게 뮌헨-PSG전 전망을 물어봤다. 한국대표팀 재임시절 ‘알바논란’을 겪었던 클린스만은 한국을 떠난 뒤에도 여전히 ESPN 패널로 돈을 벌고 있다.

클린스만은 “이번에는 뮌헨이 4-2로 이긴다. 따라서 1,2차전 합산 뮌헨이 8-7로 결승에 진출한다”면서 뮌헨의 손을 들어줬다.

클린스만은 한국축구 역대최악의 감독으로 꼽힌다. 한국대표팀 재임기간 클린스만은 무능력과 무전술로 일관했다. 그 결과 한국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를 보유하고도 아시안컵 4강에서 요르단에 충격적인 0-2 패배를 당해 탈락했다.

클린스만은 막대한 연봉을 받고도 국내에 상주하지 않아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을 키웠다. 심지어 그는 경질된 후에도 약 70억 원의 막대한 위약금을 지급받아 미국으로 떠났다.

클린스만은 손흥민과 이강인의 불화설을 해외언론에서 이야기하는 등 한국대표팀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씌운 인물이다. 한국을 떠난 그는 여전히 미국에 거주하며 ESPN의 축구관련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