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원형 감독 '곰 뚝심으로 이겼다'

[포토] 김원형 감독 '곰 뚝심으로 이겼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07 21:55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LG 트윈스에 3-2로 승리했다. 경기 후 두산 선수들은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수들이 LG에 3-2로 승리한 후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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