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멕시코 사포판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체코와의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개최국 멕시코에 이어 조 2위를 기록했다. 설영우와 백승호는 사이클을 타며 훈련에 임했다.

[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3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전날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한 개최국 멕시코에 이은 조2위다.
설영우, 백승호가 사이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