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전날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조 2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이강인과 손흥민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했다.

[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5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전날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한 개최국 멕시코에 이은 조2위다.
대한민국 이강인, 손흥민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