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5번타자 노시환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초 2사 2루에서 랜더스 해치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1 한점차 리드에서 4-1로 달아나는 한화이글스. 2026.06.26 득점하며 환호성 터트리는 노시환 시즌 14호 홈런이다. '300억 사나이'의 여유있는 그라운드 산책입니다. 3루 이글스 응원석은 환호의 도가니 3루수로 변신중인 차세대거포 고명준도 얼음이 됐습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