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우완투수 알칸타라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알칸타라는 1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역투를 펼쳤다. LG는 함덕주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키움 우완투수 알칸타라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2026.07.01.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재산분할 포기하고 양육비 면제…이혼 9년 뒤 "다 내놔"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