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우완투수 알칸타라가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열중했다. 이번 경기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인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대결로 진행됐다. 알칸타라는 외야에서 피칭을 하며 전반기 마무리와 후반기 반전을 도모했다. 키움 우완투수 알칸타라가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피칭을 하며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6.07.07.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