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우완투수 박준현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몸을 풀었다. 박준현은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캐치볼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경기 시작 전 외야에서 이루어졌다. 키움 우완투수 박준현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다.. 2026.07.09.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