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아빌라가 16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등판했다. 아빌라는 5회초까지 무실점 피칭을 펼치며 데뷔전을 치렀다. 아빌라는 포수 조형우를 향해 공을 던졌다. 랜더스 새 외국인투수 아빌라가 16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까지 무실점 피칭을 펼치고 있다. 2026.07.16. 포수 조형우를 향해!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