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회말 호투하던 최원태 강판시킨' 투런홈런 주인공 데이비슨

[포토] '5회말 호투하던 최원태 강판시킨' 투런홈런 주인공 데이비슨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7.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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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데이비슨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5회말에 최원태를 상대로 2점 홈런을 터트렸다. 데이비슨은 홈런을 친 후 홈인했으며 이 홈런으로 호투하던 최원태를 강판시켰다. 앞서 김웅빈은 추격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키움 3번타자 데이비슨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5회말 호투를 펼치던 최원태를 상대로 좌월2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바나나 먹는 김웅빈은 앞서 추격 솔로홈런을 터트린 주인공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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