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 8회초에 쐐기 3점 홈런을 터트렸다. 4타수 무안타를 기록 중이던 김도영은 5타석 만에 김태훈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본인을 증명했다. 이 홈런으로 기아는 9-4로 달아나며 삼성의 추격을 뿌리쳤다.

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8회초 2사 1,2루에서 김태훈을 상대로 좌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환호하며 홈인하고 있다.
9-4로 달아나는 기아. 2026.07.29.


'스타는 한방이지'

4타수 무안타에서....

5타석만에 쐐기 3점홈런으로 본인을 증명하는 김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