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18-11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홈런 2방을 포함해 23안타를 몰아쳤으며 서건창은 5안타로 개인 한 경기 최다안타 타이 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선발 타자 전원 득점을 기록하며 LG 마운드를 난타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 마운드를 난타하며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8-11로 승리했다. 키움은 홈런 2방을 포함해 23안타를 몰아쳤다.서건창은 5안타를 기록,3324일 만에 개인 한 경기 최다안타 타이 기록을 세웠다. 선발 타자 전원 득점을 기록했다.
9회말 2사 전광판에 경기 스코어가 나오고 있다. 2026.07.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