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치국 '만루 만드는 볼넷'

[사진]박치국 '만루 만드는 볼넷'

OSEN 제공
2026.08.01 21:11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2026년 8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연장 11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박치국이 LG 문성주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박치국이 LG 문성주에게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6.08.01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