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은 곽빈을, LG는 카라스코를 각각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LG 오지환이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2사 만루에서 LG 오지환이 파울플라이로 물러나고 있다. 2026.08.0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