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영,'결승 투런포의 주인공'

[사진]이지영,'결승 투런포의 주인공'

OSEN 제공
2026.08.0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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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SSG 랜더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10-2로 이겼다. SSG 선발 타케다 쇼타는 98일 만에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지영은 결승 투런포를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이지영은 이숭용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승리를 축하했다.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은 키움에 10-2로 크게 이겼다. 선발 타케다 쇼타는 98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경기를 마치고 SSG 이지영이 이숭용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01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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