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걸그룹 키비츠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에 참석했다. 멤버 유이, 엄지원, 강예슬, 손주원, 김유나는 이날 경기에서 시구를 진행했다. 이후 6회초에 앞서 응원단상에 올라 공연을 펼치며 승리요정을 꿈꿨다. 3연전 싹쓸이 승리요정을 꿈꾸는 5인조 걸그룹 키비츠(유이, 엄지원, 강예슬, 손주원, 김유나)가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에서 시구를 한 후 6회초에 앞서 응원단상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8.20.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