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타 김민혁이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 7회초 만루 상황에서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터트렸다. 이 안타로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가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동점과 역전을 만들어냈다. 해당 경기는 2026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KT 대타 김민혁이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7회초 만루에서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터트리자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가 득점하고 있다. 2026.08.20.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