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우당탕탕소녀단(UDTT)의 권예진과 구한나가 21일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했다. 권예진은 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키움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함께 참석한 구한나는 시타자로 나섰다. 걸그룹 우당탕탕소녀단(UDTT) 권예진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키움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구한나. 2026.08.21. 독자들의 PICK!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 '500억 CEO'의 과거...재벌가 가사도우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