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9번타자 김호령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7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좌월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홈런을 친 김호령은 홈인하며 더그아웃을 향해 득의의 손짓을 하며 미소지었다. 평소 잘 웃지 않는 김호령의 미소에 꽃감독도 즐거워했다. 기아 9번타자 김호령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7회초 2사 만루에서 키움 박지성을 상대로 좌월 만루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며 더그아웃을 향해 득의의 손짓을 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6.08.21. 독자들의 PICK! "너무 화가 나"...전신마비 박위, KTX서 아찔 낙상사고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