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형 감독, '5연승 인사'

[사진]김태형 감독, '5연승 인사'

OSEN 제공
2026.08.21 23:19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롯데 자이언츠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1-4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롯데는 61일 만에 5연승을 기록하며 시즌 50승 2무 57패를 달성했다. 경기가 끝난 후 롯데 김태형 감독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11-4로 승리했다.

롯데는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시즌 50승 2무 57패를 기록했다. 롯데의 5연승은 6월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61일 만이다. 반면 2연패에 빠진 두산은 57승 4무 50패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롯데 김태형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21 /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