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까다로운 구자욱 삼진잡아내며 8회초 위기 막아낸' 케네디

[포토] '까다로운 구자욱 삼진잡아내며 8회초 위기 막아낸' 케네디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9.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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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좌완사이드암 케네디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에 출전했다. 케네디는 8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구자욱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이닝을 마친 케네디는 오스틴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LG 좌완사이드암 케네디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2사 2루에서 구자욱을 삼진으로 잡아낸 후 오스틴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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