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홈런 착각 김태군, 진루 않고 타구만 바라봤다.

[사진] 홈런 착각 김태군, 진루 않고 타구만 바라봤다.

OSEN 제공
2026.09.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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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은 5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홈런 같은 타구를 날린 뒤 진루하지 않고 타구만 바라봤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투수로 출전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이 5회초 1사 3루 홈런 같은 좌익수 왼쪽 뒤로 떨어지는 타구를 보고 있다. 2026.09.08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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