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김도영과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첫 훈련을 진행했다.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훈련에서 김도영은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롱토스를 했다. 선수들은 외야에서 몸을 풀며 훈련을 준비했다. 야구대표팀 김도영과 선수들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 첫 훈련에서 외야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6.09.15. 독자들의 PICK! "결혼 앞둔 지인 손절"...김호영, 황당 요구에 분노 소속사에 돈 떼인 양상국..."김준호가 대신 돈 준다고" 최진희, 남편 빚 15억 갚아줬다..."재혼 후 변해" 공으로 가슴 가린 알몸 여배우...여성 선수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