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김도영과 문현빈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첫 훈련을 준비했다. 이번 훈련은 대표팀의 첫 소집훈련으로 진행되었다. 두 선수는 훈련 준비를 위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야구대표팀 김도영과 문현빈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 첫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026.09.15. 독자들의 PICK! "결혼 앞둔 지인 손절"...김호영, 황당 요구에 분노 소속사에 돈 떼인 양상국..."김준호가 대신 돈 준다고" 53세라고요?…'재력가 남편 ♥' 박주미 탄탄한 몸매 최진희, 남편 빚 15억 갚아줬다..."재혼 후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