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류지현 감독은 훈련에 앞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류지현 감독은 대만을 깰 비책에 대해 고민하며 훈련에 임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훈련에 앞서 기자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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