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최태원 코치가 훈련 현장에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최태원 코치는 여전한 철인의 미소를 보이며 훈련에 임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최태원 코치가 선수들과 인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출연료 70만원?…"돈 욕심" 반전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월 1억 번다더니...신정환 "정산 못 받아" 식당 근황 "지인과 불륜" 최동석만 항소, 박지윤은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