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19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진행됐다. 한국 선수단은 김동용과 신유빈을 기수로 하여 9개 종목 50명이 16번째로 입장했다. 개막식을 앞두고 경기장 곳곳에 빈좌석이 보이는 가운데 대회는 10월 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OSEN=나고야(일본), 박준형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진행됐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은 김동용·신유빈을 기수로 9개 종목 50명이 참가해 영문 국가명 순서에 따라 16번째로 입장한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10월 4일까지 열린다.
개막식 앞두고 빈좌석 보이는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 2026.09.19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