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 신지은 선수가 28일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6강 경기를 앞두고 연습에 열중했다. 이번 경기는 대한민국 신지은-김정아 팀과 중국 샤신이-옌쥐 팀의 대결로 치러졌다. 신지은은 중국을 상대로 서브를 넣는 등 경기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비치발리볼 신지은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여자 16강 대한민국 신지은-김정아 대 중국 샤신이-옌쥐의 경기를 앞두고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2026.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