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 우리가 앞섰다!'

[포토] '이제 우리가 앞섰다!'

오카자키(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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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서, 박정윤, 박예린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1점차로 따돌렸다. 세 선수는 동메달 획득이 확정되자 기쁨을 자축했다. 이번 경기는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렸다.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1점차로 따돌리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자축하는 세 선수.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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