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서 한국 유도 대표팀이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여자 중량급의 이현지와 김민주가 은메달을 따냈으며, 남자 대표팀의 한주엽, 김민종, 김종훈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종훈이 획득한 동메달을 유심히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OSEN=나고야(일본), 박준형 기자]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 유도는 하루에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보탰다. 여자 중량급의 이현지(용인대)와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나란히 은메달을 따냈다. 남자 대표팀 한주엽(하이원), 김민종, 김종훈(이상 양평군청)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종훈이 동메달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02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