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오는 10일 양천구 해마루축구장에서 뉴발란스와 함께 아마추어 풋살대회인 '2026 레울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성 성인부와 키즈부 등 총 32개 팀 약 350명이 참가하며 신청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었다. 각 부문 우승팀에게는 뉴발란스 상품권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8일 김해와의 홈경기 당일 목동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이랜드 FC가 오는 10일 서울 양천구 해마루축구장에서 공식 파트너사 뉴발란스와 함께 '2026 레울컵'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레울컵은 생활축구 활성화를 위한 아마추어 여성·유소년 풋살대회다. 구단에 eKMAUS 이번 대회는 참가 신청 접수 조기 마감과 함께 총 32개 팀, 약 350명이 출전한다.
부문별로는 ▲여성 성인부 16팀 ▲키즈 저학년부(초등 1·2학년) 8팀 ▲키즈 고학년부(초등 3·4학년) 8팀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여성부 준우승팀 FC새로를 비롯해 엘프만 주니어, 목동FC 등이 다시 참가하며, 구단 산하 아카데미와 소상공인 파트너사 원츠아카데미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구단 파트너사인 탐앤탐스의 보틀 및 키링이 지급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과 참가자를 위한 풋볼 컬링 이벤트 부스와 세종스포츠정형외과의 부상 방지 테이핑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각 부문 우승팀에는 뉴발란스 온라인 상품권 100만 원권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김해와의 홈경기 당일 그라운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세부 일정과 대진표는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