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봤다. 이날 KIA타이거즈는 LG트윈스와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타자들의 상태를 점검하며 가을야구의 시작을 준비했다. KIA 이범호 감독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을 앞두고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389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4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5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