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하주석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나성범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주석은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2차전을 준비하던 중이었다. 두 선수는 경기 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KIA 하주석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2차전을 준비하던 중 나성범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1,783명 읽는 중 1'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2마라톤 뛰다 생리 시작…"피 나는데도 완주하더라" 응원 쏟아져 3"왜 이렇게 야위었나" 김정난, 암 수술 후 힘겨웠던 6개월 고백 4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5"네 바지 벗겨서, 1분 후 성추행"…공영방송 맞아? 여주 대사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