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1번타자 김지찬이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김지찬은 11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2회말 1사 2, 3루 상황에서 안타를 쳤다. 이 안타로 김지찬은 2타점을 올리며 출루했다. 삼성 1번타자 김지찬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2회말 1사 2,3루에서 2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11.01. 독자들의 PICK 지금 2,705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