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이 2026 KBO 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타점 안타를 기록했다. 2회말 1사 2, 3루 상황에서 김지찬의 안타로 출루가 이루어졌으며 강민호와 이재현이 득점에 성공했다. 득점을 올린 강민호와 이재현은 안타 이후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삼성 1번타자 김지찬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2회말 1사 2,3루에서 2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득점에 성공한 강민호와 이재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11.01.